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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모델하우스 내부의 파노라마 VR을 보여주는 것에서 한걸음 나아가 입주자가 궁금해 하는 사항들을 평면도 이미지를 포함한 다양한 인터액티브 컨텐츠와 결합하여 서비스하면 고객은 굳이 직접 모델하우스에 가지 않아도 원하는 정보를 충분히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판교 사이버 모델하우스 어지러워 못보겠네!”
이용자들 불만 쏟아져 화면 작고 접속 속도 느려 마감재 확인하기 어려워”
"눈이 어질어질하고, 한참 들여다보면 눈이 아파요.”(회사원 이모씨, 서울 마포구) “VR(가상현실)파노라마만 봐서는 아파트 내부 공간이나 동선(動線) 파악이 잘 안 되는 업체도 있고, 마감재 재질도 잘 모르겠어요.

그냥 평면도와 신문 기사 참고해서 (청약 아파트를) 찍었습니다.”(주부 최모씨, 서울 성동구 금호동) 정부가 교통 혼란 등을 막는다는 이유로 판교신도시 분양부터 도입한 사이버 모델하우스가 모델하우스로서의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용객도 점점 줄어드는 추세이다.

주공을 비롯한 판교신도시 분양업체들은 실제 모델하우스를 볼 수 없는 판교 청약자들을 위해 인터넷상에서 ‘VR파노라마’나 동영상으로 된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통해 모델하우스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실물 모델하우스를 찍은 사진을 이용해 만든 VR파노라마는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데다 아파트 내부 공간 파악, 마감재 확인 등 모델하우스로서의 기본적인 기능도 부실하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인터넷 동영상도 화면이 너무 작고 접속 속도가 느리다는 불만이 많다. 9일 부동산정보업체 A사에 따르면 이 업체 판교 분양관 이용객은 하루 평균 10만명을 넘고 있지만 VR파노라마 이용자는 1300~4200명 선에 그치고 있다. 분양 공고 직후인 지난달 30일 하루 4210명으로 최고를 기록했지만, 이후 갈수록 이용자가 줄어들고 있다.


청약자 수가 200만명을 넘는 수도권 일반 1순위 가입자들의 청약 시작을 앞둔 지난 5일에도 하루 이용객은 1353명으로 감소했다. 이에 대해 건교부 관계자는 “VR파노라마에 대한 반응이 좋지 않은 것은 사실”이라며 “다음번에는 사이버 모델하우스 제작 지침을 정해 모델하우스로서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위의 기사는 2006년 4월에 한 일간지에 실렸던 내용이지만 아직 국내 사이버 모델하우스계의 현실은 이 때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파노라마 VR이 가장 많이 적용되는 분야가 사이버 모델하우스입니다. 네오스트 VR은 에러율이 높고 추가 플러그인을 설치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 자바(Java)기반의 사이버 투어에서 벗어나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플래시(Flash)기반의 풀스크린+HDR+인터액티브 사이버 투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